2007.02.08
(DYING WITH JESUS, BY DEATH RECKONED MINE)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찬465장)은 “아 하나님의 은혜로” “빈들에 마른 풀같이”라는 찬송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외팔이 부흥사 횟틀 (D. W. Wittle) 목사가 작시 하였다. 남북 전쟁 때에 부상을 당하여 오른팔을 잃은 그는 무디 (D. L. Moody)목사를 만나 은혜를 받고 위대한 부흥사가 되었다.
어느 날 횟틀 목사가 서재에서 친구와 담소하고 있었다. 이 때 그들은 찬송가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었는데 그의 친구가 호크스 (A. S. Hawks)의 찬송 시 “주 음성 외에는” 의 가사 중 일부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했다. (영어 원서에 관한 것임 ). 내용인즉 “나는 주님을 매시간 필요로 하는 그것이 아니라 매순간마다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횟틀 목사는 순간적으로 대단한 영감을 받아 이 찬송시를 지었던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게 되었다.” 라는 서구의 참된 감동이 그에게 생생하게 되 살아 났던 것이다. 변덕 많은 인간은 주님의 은혜를 더 크게 느낄 때도 있고 심지어는 배반 할 때도 있지만, 신실하신 우리 주님은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때 자아를 깨고 주님의 품안에서 내 본래의 참된 자아를 회복해야 한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사심으로 새 언약이 비롯되었듯이 내가 주님과 함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새 삶은 시작 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횟틀 목사의 친구처럼 어느 한 수간 주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전 생애가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아야 할 것이다.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이런 삶이 곧 참된 신앙생활이 아닌가? 횟틀 목사는 젊어서 은행 출납계 일을 보았다. 그러다가 1861년 군에 편입했다. 그가 해군으로 전출했을 때 tu만대장의 휘하에 있었다. 그러나 부상대령으로 제대하고 무디 목사에게 은혜를 받아 1873년에는 전도자가 되어 큰 부흥사가 되었다. 그리고 그는 디.Nathan아라는 예명으로 많은 찬송가를 썼다. 작곡은 작시자 횟틀 목사의 딸이며 무디 목사의 며느리인 메이 회틀 무디 (D. W. Moody)가 작곡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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