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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9.23
옛날 임금 다윗성에
ONCE IN ROYAL DAVID'S CITY
지휘자 김도창
이 시에 작자 알렉단더 (Alexander (Mrs) Cecil Francis 1823-1895) 부인은 “소책자 운동”에 여성으로서 크게 활동한 사람인 동사에 아동 찬송 작가로서 영국교회의 보배이다 또한 어린이를 위하여서는 적극적인 신앙인이었다.
그녀는 어릴 때에도 풍부한 상상력과 예민한 갖춘 총명한 아이었다. 그녀의 노래는 어린이들이 자기들의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조금도 어렵지 않으면서 동심의 깊은 곳을 열어 주는 뜻있는 노래였다.
또 서사의 표현이 자세하고도 음률이 아름답게 흘러서 부드럽기 조차한 그의 노래는 주일학교 뿐 아니라 각 가정에서 까지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였다.
이 찬송은 어린이 찬송 중에 크리스마스의 노래로 그의 작품 중에서 아주 유명한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녀는 자기작품을 대하면서도 그것이 이웃에 유익이 됨을 감사하였을 뿐 문학적 가치를 칭찬 받는 것엔 그리 관심이 없었다.
이 정수하고도 근면한 부인은 아일랜드 북부에 있어서의 45년의 충성스런 봉사생활 후 영면하여 많은 이들에게 추모의 정을 갖게 했으며 그의 찬송가 및 작시는 400편이나 된다.
이 찬송이 탄생하게 된 이면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북 아일래드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맡고 있던 작시자 알렉산더는 요리문답을 어린이들에 가르쳐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어린이들이 이 요리문답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믿음에 관한 교리를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신조의 깊은 진리를 가르친다는 일은 무척이나 힘 드는 일이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실마리가 풀어졌는데 그녀는 어린이들이 시를 매우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 낸 것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요리문답을 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쓴 것이 바로 이 찬송시를 짓게 된 동기다.
이 찬송이 갖고 있는 특색 중 하나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평이한 용어로 된 찬송이라는 점이며 비단 어린이들만 아니라 어른들도 어색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는 찬송이라는 점이다.
이 곡의 작곡자는 미상으로 되어 있으나 일설에 의하면 H. J. 곤틀리트라는 말도 있다. 그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법조계에서 일하기도 했으나 후에 음악공부를 하여 작곡도 하고 음악의 관한 서적을 출판하기도 했고 음악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그는 또 파이프 올갠의 조작을 전기력으로 조절하는 것을 발명하기도 했다.
(찬1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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