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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05.25
5월은 공상하기 좋은 달입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보면, 머리 속에 색색이 그려지는 그림들은 그야 말로 우리 감성을 그대로 드러낸 상상 속의 ‘작품’이 되곤 합니다.
5월 23일 주일, 유년주일학교에서는 ‘5월의 교회’를 주제로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고사리 손에 쥐어진 크레파스들은 어린이들의 맑은 눈에 비친 연녹색빛의 산울타리와 울긋불긋한 꽃나무를 아기자기하게 도화지 위에 하나씩 옮겨놓았는데요. 대단한 실력은 아닐지라도 맑은 눈으로 바라본 영상들이라 그런지, 실제 세상보다 더 아름다운 이미지들을 만들어 놓았답니다.
대상 작품은 모리아 동산을 감싸안은 예수님을 그린 작품이 당선되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모리아 성전도 예수님 두 팔 아래 들어가는 것을 보니, 어린이들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한없이 큰 분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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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 아래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보면, 머리 속에 색색이 그려지는 그림들은 그야 말로 우리 감성을 그대로 드러낸 상상 속의 ‘작품’이 되곤 합니다.
5월 23일 주일, 유년주일학교에서는 ‘5월의 교회’를 주제로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고사리 손에 쥐어진 크레파스들은 어린이들의 맑은 눈에 비친 연녹색빛의 산울타리와 울긋불긋한 꽃나무를 아기자기하게 도화지 위에 하나씩 옮겨놓았는데요. 대단한 실력은 아닐지라도 맑은 눈으로 바라본 영상들이라 그런지, 실제 세상보다 더 아름다운 이미지들을 만들어 놓았답니다.
대상 작품은 모리아 동산을 감싸안은 예수님을 그린 작품이 당선되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모리아 성전도 예수님 두 팔 아래 들어가는 것을 보니, 어린이들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한없이 큰 분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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