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4
2011 하계 대성회 넷째 날 오후강의는 “종말적 대제사장의 역사(슥 3:8-19)” 라는 제목으로 이현우 강사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현우 강사는 “대제사장은 종순으로 오신다. 순이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나타낸다. 말씀이 육신 되어 사람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킨다.”며 “'순'이라고 한 이유는 예수님이 새 말씀을 가지고 오시기 때문이다. 가지에서 새로운 가지가 파랗게 솟아오르듯이 이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것이며 예수님이 말씀이다. 새로운 말씀 태초의 말씀 처음 공개되는 말씀을 가지고 오셨다는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현우 강사는 “늘 우리가 제사장이라면 대제사장을 돕는 자가 되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자가 되려면 내 생각, 기준이 없어야한다. 이런 사람이 복음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며 “지금까지 내가 전한 것으로 끝이 아니다. 평생 해야 하는 일이다. 나의 생명이고 나의 주식이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해야 될 일이 복음의 제사장 사명이다. 오늘도 종말적인 대제사장을 소망가운데 바라보며 복음의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이 원하는 구속경륜이 앞당겨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강의를 마쳤다.
내 생각의 기준을 없애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평생의 일 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주저 하지 말고 담대히 복음을 증거 하는 복음의 제사장이 되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진: 박진도
글: 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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