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2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53:5
2012년 4월 2일부터 6일까지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는 고난주간 특별성회가 드려졌습니다.
4월 1일 종려주일을 시작으로, 전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결정, 구원의 완성인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마음깊이 새기고자 모든 평강의 성도들은 매일 오후 7시 각자의 처소에서 교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권위의 날, 변론의 날, 침묵의 날, 고민의 날, 수난의 날까지 죽을 수밖에 없는 구속해주신 그 사랑.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고난의 발자취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 경각을 울렸습니다.
또한 십자가 상 6시간 동안 하셨던 일곱 가지 말씀은, 구속의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그 어떤 이름도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구원의 역사의 완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속에 있는 그 생명, 그 고난의 발자취를 바라보며,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믿는 자에게는 권세와 능력이 된다”는 사도바울의 고백은 평강의 모든 성도의 고백이 되었고, 변화 영생을 향한 감사의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진 박진도 권은진 정종화
글 진주영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예수여 예수여 나의 죄를 위하여 보배 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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