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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회 넷째날 오후, <시내산과 시온산>이라는 주제로 15번째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 날 강사는 “히브리 기자는 ‘시내산에서 시온산’으로 가자는 너무나 절묘한 표현을 썼다.(히12:18,22)”며 18절 ‘너희의 이른곳’은 시내산을 가르키는 것이고, 22절에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을 가르키는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주셨던 법궤의 이동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 구속사가 이 시온에서 마칠 것이라고 기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 14만4천이 어린양과 함께 선곳은 시온산입니다(계14:1).”라며, 또한 “이 시온산에 선 자들이 하나님의 장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장자들이 예수믿는 믿음을 지키고 끝까지 정조를 잃어버리지 않는 사람들이었다고 기록 되어 있으니(계14:12),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이라고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습니다.

 

 

 

 

 

저녁식사 후 진행된 저녁강의에서는 유종훈 목사가 <성막의 구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설파 했습니다. 

 

 

성막은 마치 ‘하나님을 찾는 지도’와 같기에 성도님들은 성막의 건축과 계시를 통해 하나님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유종훈 목사는 성막의 가장 핵심적인 주제가 ‘생명’이라며 이러한 생명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얻게 된다고 전하였습니다(요17:3).

또한 “예수 그리스는 당신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참 성전을 만드셨다며.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이 열렸으니.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죄사함의 기쁨을 누리고 승리만이 넘치는 성도들 되어야 한다.”고 권고하며 넷째 날 저녁 강의를 마쳤습니다.

 

 

“내가 받은 바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시116:12)

 

대성회가 벌써 사흘이 지나고, 넷째 날 저녁예배까지 모두 마치기까지, 우리는 참으로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순간순간 맛보고 느꼈습니다.

숨을 쉬는것, 교회 가는것, 말씀 듣는 것,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은혜 아닌 것 없음을 기억하고 언제나 감사가 넘치는 삶만을 살기를 원하며 성도님들은 그렇게 여주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했습니다.

 

글: 김서진

사진: 박진도, 정종화, 권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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