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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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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오전강의가 마무리되고 시작된 점심시간 브엘세바 앞에서는 중등부 에벤에셀의 모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식사시간에 몰린 수많은 성도들 틈 가운데 엔게디 동굴앞에 정렬한 에벤에셀들은 기도회 전 각자의 기도 제목을 되새기는 표정에는 각오가 찬 모습이었습니다.
엔게디 동굴에는 에벤에셀의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 동굴속의 추위를 잊게 해 주었습니다.
기도처에 있는 의자를 빽빽히 채운 가운데 담당전도사님께서는 '이번 2013하계대성회를 통해 받을 전무후무한 은혜를 위해서 다같이 기도하자'는 말씀을 주셨고 바로 기도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예레미야 33:3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라는 말씀을 낭독하자 에벤에셀들의 이목은 집중되었습니다.
담당전도사님은 곧이어 예배전 후 곳곳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자고 말하였으며, 다윗왕과 같이 하나님과 합한 에벨에셀들이 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함께 나눈 기도의 제목은 첫째로 '에벤에셀들 모두가 하나님과 신령한 삽겹줄이 되어 신령한 동역자가 되어달라' 두번째로 '곧 있을 에벤에셀 총회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꾼들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에벤에셀들은 각자 가지고 나온 학업과 진로 등의 문제들을 가지고 점심시간도 잊은 채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에벤에셀들의 이번 대성회가 전무후무한 말씀의 은혜를 깨닫고 모든 기도제목들이 응답받는 귀한 대성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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