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6
2006 한소리 불꽃 수련회!
“이열치열의 믿음으로 승리를 맛보는 자 되라”(단3:27)
주제대로 된건지 고등부 수련회가 열린 3일과 4일은 서울의 온도가 34.7℃까지 올라가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그러나 수련회 일정을 돌이켜 볼 때 200여명의 한소리들의 ‘이열치열’의 뜨거운 믿음은 1박 2일 내내 모든 일정들을 은혜가운데 소화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첫날 목요일은 특별하계성회 마지막 날이기에 낮 예배와 저녁예배를 함께 참여하여 원로목사님을 통해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맛보았다. 첫날은 학생들의 조편성과 조별 발표회, 그리고 조별로 3시간에 걸쳐 “이열치열의 믿음으로 승리를 맛보는자 되라”는 주제글씨를 도미노로 만드는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고3 선배들이 진행한 찬양기도회와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진행된 포크 댄스와 악수식에서 한소리들의 대화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둘째날 아침, 목욕탕에서 기분좋게 몸을 씻고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하였다. 두 번의 주제강의와 바이블 어드벤처, 그리고 오후시간에 ‘평강 어드벤처’에서 수영장과 물썰매의 물놀이는 한 여름의 땡볕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함이 있었다. 저녁을 먹고 찬양팀의 찬양기도회로 한소리들의 뜨거운 찬양의 열기와 기도의 열정을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 짧지만 알찬 1박 2일의 수련회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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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성도의 사명
골 1:24-29
설교 : 유종훈 목사
일시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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